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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그룹, 안양시에 아이스하키 ‘사랑의 골’ 펀드 2,600만원 전달 2018-05-28 (16:52:40) 2018-05-28 (16:55:38) 


사진: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 촬영. 이진찬 안양시 부시장(왼쪽)과 양승준 안양한라 아이스하키단 단장(오른쪽)


한라그룹이 지난 25일 2017-18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사랑의 골’ 펀드를 통해 적립된

기부금 2600만원을 안양시에 전달했다.


2015년 기부 약정을 체결한 한라그룹과 안양시는 3년 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기부금 전달식은 이진찬 안양시 부시장과 안양한라 양승준 아이스하키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청에서 진행됐다. 한라그룹이 안양시에 전달한 기부금은 저소득층 아동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딤씨앗통장’ 정부지원사업 및 안양시 후원사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라그룹은 지난 2015년 8월, 안양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안양한라, 사랑의 골’ 펀드 조성을 주요 내용으로 사회공헌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2016년부터 ‘사랑의 골’ 펀드를 조성하여 안양시에 기부하고 있다. 안양한라 아이스하키단은

2017-2018년 시즌을 우승하며, 골에 대한 적립금 1600만원(정규리그 80골)과

챔피언 결정전 우승 1000만원을 합해 총 2600만원을 기부했다.


한라그룹은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통합우승을 차지한 2016년과 2017년에는
 
각각 3560만원과 3600만원을 안양시에 기부한 바 있다.


기사출처: 아시아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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