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한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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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전 또 혈전’ 안양 한라, 지난 챔프전 상대 사할린에 개막전 0-2패 2017-09-03 (21:35:14) 2017-09-03 (21:40:58) 



조직력 다지기 본격시작-3연패 도전 이상없다.


아시아리그 통합 3연패에 도전하는 안양 한라가 올 시즌 개막전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안양 한라는 3일 러시아 사할린 유즈노사할린스크에서 열린 2017-18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시즌

개막전서 사할린에 0-2(0-0, 0-0, 0-2)로 패했다.

러시아 원정으로 시즌을 시작한 안양 한라는 부담감을 갖고 경기에 임했다. 치열한 경기를 펼쳤지만

3피리어드 2골을 허용하며 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안양 한라는 압도적인 공격을 선보이며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경기 내용에서는 앞섰지만 골 결정력 부족으로 아쉬운 결과를 맞이했다.

1피리어드와 2피리어드만 하더라도 안양 한라는 사할린에 우세한 경기를 펼쳤다. 슈팅 숫자에서도
 
차이가 없었고 원정 경기라는 부담감을 이겨내기 위해 노렸다.

3피리어드서도 안양 한라의 공격은 끊임없이 이뤄졌다. 하지만 3피리어드 시작과 함께 알렉세이 에레민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안양 한라는 3피리어드 9분 56초 로만 알렉세에프에게 추가골을 내줬다.

선제골 상황은 안양 한라의 숏핸디드 상황이었다.

그러나 3피리어드 중반 이후 치열한 공격을 선보였다. 끊임없이 공격을 퍼부었다. 3피리어드서
 
안양 한라가 시도한 슈팅 숫자는 21개였다. 사할린의 5개에 비하면 월등했던 숫자.
 
운이 따르지 않았던 안양 한라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경기에 임했다. 원정에 대한 부담은 심판판정에서도 드러났다.

애매한 상황이 이어지며 안양 한라 공격의 흐름이 끊겼다. 결국 안양 한라는 사할린과
 
치열한 경기 끝에 패배로 1차전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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