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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리건-안진휘 2골씩 폭발, 안양 한라 6연승 질주 2016-09-07 (00:43:00) 2016-09-07 (00:54:31) 


에릭 리건-안진휘 2골씩 폭발, 안양 한라 6연승 질주

폭발적 공격력으로 선제골 실점 후 6골 작렬하며 차이나 드래곤에 완승


안양 한라는 경기 초반 차이나 드래곤의 공세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1피리어드 초반 골을 터트리지 못하던
 
안양 한라는 1피리어드 14분 21초경 차이나 드래곤의 곤도 가츠마사에게 먼저 실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하지만 안양 한라는 안정적인 수비를 구축하며 반격을 펼쳤다. 또 곧바로 만회골을 터트리며

분위기를 반전 시켰다. 1피리어드 16분 50초경 안양 한라는 브락 라던스키의 패스를 받은

에릭 리건이 강력한 슈팅으로 득점, 1-1로 균형을 맞췄다.

또 안양 한라는 2피리어드를 기분좋게 시작했다. 1분 30초만에 김기성-김원중으로 이어지는

패스 연결 뒤 안진휘가 문전에서 마무리, 2-1로 경기를 뒤집었다.

분위기를 끌어 올린 안양 한라는 폭발적인 공격을 선보였지만 골이 터지지 않았다.

답답한 상황을 이겨내던 안양 한라는 2피리어드 12분 11초경 첫 골을 합작했던 브락 라던스키와

에릭 리건이 다시 골을 만들었다. 어시스트와 골이 똑같았다.

2피리어드서 2골을 기록하며 상대를 압도한 안양 한라는 3피리어드서도 깔끔한 경기를 선보였다.

알렉스 플란트의 패스를 받은 안진휘가 침착한 득점을 뽑아내며 3피리어드 1분 27초경 4-1로 달아났다.

더이상 차이나 드래곤은 추격을 펼치지 못했다.

수비에서부터 강력한 압박을 선보인 안양 한라의 공격력은 대단했다.

크게 앞선 가운데서도 긴장을 풀지 않고 공격을 선보인 안양 한라는

3피리어드 16분 58초경 성우제가 추가골을 기록하며 스코어를 벌렸다.

기분좋게 큰 점수차로 앞선 안양 한라는 경기 종료 직전 김기성이 쐐기골을 작렬, 6-1의 완승을 만들었다.

개막전부터 6연승을 일궈낸 안양 한라는 오는 10일 홈구장인 안양에서 오후 5시 사할린과 홈 개막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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