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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새로운 외국인 선수 전격 영입 2013-08-01 (10:30:23) 2013-08-06 (15:16:20) 

▲(좌)마이크 테스트위드    (우) 제프 디멘


8월 훈련부터 전격 투입, 파워풀한 공격 & 안정된 수비로 기대.

돌아온 쿨가이 더스틴 우드 까지 가세.


2013-2014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한라는 새로운 외국인 선수 제프 디멘(Jeff Dimmen,27/ 미국 콜로라도) 과 마이크 테스트위드(Mike Testwuide, 26/ 미국)와 각각 2년 계약에 합의하였고, 지난 5일(월) 오후 인천공항을 통하여 입국하였다.
또한 09-10시즌 (3개월) & 10-11시즌 (1년)  한라에서 안정된 수비를 보여줬던 더스틴 우드(Dustin wood, 32)와 1년 계약에 합의했고 9일(금) 오후, 인천공항을 통하여 입국할 예정이다.

구단은 새로운 두 용병과 더스틴의 영입으로 한국 선수 포함하여 22명의 선수들과 모두 계약이 끝났으며 2013-2014 시즌을 위한 로스터가 최종 확정된 셈이다.

구단과 먼저 계약된 제프 디멘(DF)는 대학시절 NCAA의 Univ. of Maine 에서 부주장으로 활약이후, 2010년 첫 프로무대(AHL)를 밟았고, 작년시즌 2012년까지 AHL의  Norfolk Admirals,  Adirondack Phantoms 에서 뛰었다.   몸싸움을 두려워하지 않는 거친 플레이로,  공격형 멀티 수비수이다.  한라의 빈 공간을 든든하게 지켜줄꺼라 기대가 크다.  

두번째로 계약한 마이크 테스트위드(FW)는  하드웨어가 좋은 공격수다.  큰 키에 다부진 체격,  잘생긴 외모까지 두루 갖춘 선수다. 제프와 마찬가지로 대학시절 NCAA의  Colorado College 부주장을 거쳐, 2010년 프로무대 (AHL)데뷔 Adirondack Phantoms(NHL Philadelphia Flyers Farm팀)에서 작년시즌을 마쳤다. NHL 필라델피아 플레이어스 에서 잠시 뛰기도 했었다. 

이미 아시아리그는 좋은평판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고, 한국에서 개최하는 2018년 평창올림픽으로 인해 많은 아이스하키 선수들이 아시아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이 두 젊은 선수가  아시아리그에 합류하게 된 만큼 구단에서 거는 기대또한 크다.
물론 아시아리그에 잘 적응하는게 제일 첫번째 과제다.  젊은 선수들인 만큼 한라 선수들과 잘 섞여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한라의 러브콜은 받은 돌아온 수비수 더스틴 우드(DF) 는 지난 2009-2010시즌 당시 수비수 존 아의 부상 공백을 메꾸기 위해 단기(1개월)계약으로 왔다가 브래드 패스트의 부상으로 연장계약을 하며 당시 우승을 함께 하였고,  2010-2011시즌 1년 정식으로 계약하며 두 시즌을 뛰었다.
그뒤 한라의 박우상도 1년간 몸 담었던 EIHL(영국리그)와, Kazakhstan 에서 뛰다가 올시즌 다시 한라로 컴백했다.
2009-2010 시즌 한라의 아시아리그 챔피언 시절 함께 했던 영광의 멤버로, 안정된 수비로 그당시 블루라인을 지켜주었던 선수이다.
이번시즌도 그 당시의 모습처럼 경기를 잘 풀어가는 능력을 한층 더 발휘하여 한라의 든든한 보탬이 되길 기대해본다.


▲ 2010-2011 시즌 당시 안양한라 홈 경기에서의 모습. 이당시도 게임을 잘 풀어나가는 노련미가 더스틴의 장점이였다.



한편, 2년간 한라와 함께 한 릭 잭맨(Ric Jackman, #55) 은 당 팀과 계약이 해지 되어 오스트리아 리그로 이적하였다.
1년간 함께한 마크 딜라고(Mark Derlago, #11)또한 계약 완료되어 다른 팀(덴마크)으로 이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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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뜯어먹기
2013.08.06(22:32:13) 
기대가 큽니다
HALLA짱
2013.08.11(13:30:15) 
웰컴벡 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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