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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홈 개막전 4-0 완승

      2022-09-17 오후 7: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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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L 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홈 개막전 4-0 완승

      루키 김건우 데뷔 두 경기만에 첫 골


      HL 안양이 오늘(17일) 안양빙상장에서 열린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2022-23 홈 개막전에서 루키 김건우(포워드)의 데뷔 골 활약에 힘입어 4-0 완승을 거두었다.


      사진: 9월 17일 경기사진

       

      오늘 경기 라인업 두 번째 라인에 이름을 올린 김건우가 아시아리그 데뷔 두 경기만에 데뷔 첫 골을 터트렸다. 패널티킬링 중에 프리블레이즈의 퍽 처리 미스로 퍽을 따낸 김건우가, 골리와 1대1 상황에서 빈 곳을 정확히 노려 슈팅을 날려 마수걸이 득점을 쏟아냈다.


      사진: 김건우_수훈선수 인터뷰

       

      HL 안양은 추가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슈팅 수 14-9로 경기를 리드했다.

      2피리어드 4분 13초, 송형철(디펜스)이 골대 뒤에서 흘려 준 퍽을 김상욱(포워드)이 슈팅으로 연결, 프리블레이즈 골리가 세이브 하는 듯 했지만 골리 가랑이 사이로 퍽이 흘러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김상욱의 득점 후 3분도 지나지 않아 친형 김기성(포워드)가 3-0으로 달아나는 득점을 터트렸다. 김상욱이 디펜스 존에서 센터라인 부근에 있던 김기성에게 퍽을 건넸고, 상대 디펜스 한 명과 골리까지 제치며 득점으로 연결했다.

      HL 안양의 공격을 계속 되었다. 2피리어드 12분 38초, 이번에는 신상우(포워드)가 센스가 돋보이는 슈팅으로 골을 넣었다. 디펜스 존에서 단숨에 프리블레이즈 골대 쪽으로 쇄도한 신상우가 뒤따라 오는 전정우(포워드)에게 패스 하는 척 골리 시선을 교란 시킨 후 슈팅을 날려 HL 안양의 네 번째 골을 완성했다.

      HL 안양은 3피리어드에서 슈팅 23개를 날리며 추가 득점을 노렸으나 더 이상 프리블레이즈 골망을 흔들지는 못했다.

      2년 7개월 만의 아시아리그 홈 개막전에서 승리한 HL 안양은 내일(18일) 안양빙상장에서 프리블레이즈와 시즌 2차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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