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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민호, 투병 끝에 별세

      2022-06-16 오전 9: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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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아픈 소식입니다.

      안양한라 캡틴 조민호 선수가 오늘 오후 투병 끝에 별세했습니다.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사상 첫 올림픽 본선 첫 골의 주인공이자 안양한라의 아시아리그 여섯 번의 챔피언을 모두 함께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팬 여러분께 공유하지 못 하는 점은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족의 입장으로 부디 해량해 주시길 바랍니다.

       

      Minho Cho, the captain of the Anyang Halla who scored the historic first-ever goal of the Team Korea in the Olympics 2018, has died at 35. The all members of Anyang Halla are stunned and devastated by the passing of our captain. No word expresses his impact on the Franchise, our Players and Korean ice hockey. It is simply broken-hearted and we send love and prayers out to his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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