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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할린에 1-2 역전패, 스윕 시리즈 실패

      2019-10-07 오후 10: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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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할린에 1-2 역전패, 스윕 시리즈 실패
      빛 바랜 김기성 선제골, 6연승 문턱에서 제동

       안양한라가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2019-20
      정규리그에서 1-2로 역전패하며
      연승 행진을
      ’’5’’에서 멈췄다.



       마르티넥 감독이
      이끄는 안양한라는
      7
      일 오후 7시 안양빙상장에서 펼쳐진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2019-20 정규리그 10번째 경기에서 김기성(F)의 선제골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사할린에 1-2 역전패 당했다. 이로서 사할린과의 홈 시리즈를 21로 마감, 승점 5점을
      추가했다
      .



       오늘 경기에서
      한라는
      43
      개의 유효 슈팅(SOG)을 날리고도 사할린 골문을
      한 차례 밖에 열지 못했다
      . 경기 중간 포워드 라인업을 일부 조정해 물꼬를 틀려고 했지만 끝내 동점골을
      터트리지 못하고 한 점차 석패를 당했다
      .



       1피리어드는 두 팀 모두 활발하게 움직이며 팽팽하게 맞섰다. 서로 한
      차례씩 파워플레이 찬스를 주고 받으며 득점 기회를 노렸지만
      , 0-0 균형을 이룬 채 어느 팀도 스코어
      보드에 불을 밝히지 못했다
      .




       오늘 경기 첫
      득점이자 한라의 선제 골은 김기성에게서 터져 나왔다
      . 4 on 3
      파워플레이 상황에서 에릭 리건(D)-김상욱(F)과 날카로운 패스를 주고 받으며 멋진 마무리로 골망을
      흔들었다
      . 한라는 지난 1-2차전에서도 선제 득점을 올리며
      모두 승리를 거머쥐었기 때문에 오늘 경기 선제골도 한라에서 먼저 나와 승기를 잡는 듯 했다
      .



       하지만 한라의
      리드는 오래가지 못했다
      .
      첫 득점 50초만에 사할린 Kochkarev의 슬랩샷 슈팅을 막지 못해 실점하며 경기는 다시 1-1 균형을
      맞추게 되었다
      . 이어서 2피리어드 1756초에 사할린 KOVALEV에게
      뼈아픈 역전 골을 허용했고
      , 3피리어드에서도 득점을 뽑아내지 못 한 채 경기가 종료 되었다.

       



       안양한라는 오늘
      경기 승점 추가에 실패해 사할린에 리그
      1
      위 자리를 내주고 2위로
      한 계단 내려앉았다
      .



       한라는 휴식 후
      12
      일 오후 5시 안양빙상장으로 대명킬러웨일즈를 불러들여
      선두 탈환에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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